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여행가기전에 보면 좋은 팁

해외 여행갈때 좋은 정보

 

우리는 여러나라 멋진 국가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것을 항상 꿈꿉니다. 하지만 실제로 초행길에 나서거나 처음 여행을 간경우에 어떤 것들을 주의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혹시나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막는 것인데 말이죠. 오늘 이 포스팅이 조금더 해외여행을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단 첫번쨰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안전한 여행 코스를 짜는 것입니다. 여행코스 자체가 불안한 지역이나 내전지역이라면 우리와 아이들 모두가 위험에 처할 수도있습니다. 이런 내용들은 해당 국가의 뉴스나 대사관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가다가 위험지역인데도 호기심이 강한 사람들이 다녀와서 특별히 위험하지 않다는 여행 후기들이 올라오곤하는데 너무 맹신하지 맙시다. 90사람이 위험하지 않다고해도 10사람이 위험을 느꼇다면 그 장소는 안가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챙겨야 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스냅샷을 찎어놓는 것입니다. 아이들을 혹여라도 잊어버렸을 경우 어떻게 찾아야할지 막막할텐데 그 때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아이들이 입고있는 옷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매일매일 아이들의 사진을 적극적으로 찎는 것이 여행 안전에 도움이 많이됩니다. 

 

또한 의외로 자신이 소지품을 무엇을 가지고 다니는지 모르는 분들이 있는데, 신분증이나 현금 등이 어느정도 있는지 수시로 확인해야하고 가져간 짐들이 사라진건 없는지도 매일 확인합시다. 나중에 긴가민가해서 국내로 돌아온후에 후회해도 늦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마지막 수칙 한가지는 여행도중에 휴대폰 베터리를 항상 충전을 해놓는 것입니다. 만약 자신이 충전하는 습관이 안되있다면 예비 베터리나, 외장 베터리를 많이 싸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돈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의 안전인 것을 항상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터키 여행갈때 좋은 정보

 

이번 포스팅에는 2015년에 내가 터키에 갔을 때의 여행기록들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정보들을 풀어보려고한다. 당시에 6박8일 여행을 다녀왔는데 페키지로 신청했었고 여행사별로 가격은 100만원 초반~100만원 후반대로 다양했다. 나는 항공/할증/숙박/식사/코스관광지 입장료는 포함이 되어있었던 상품이었다) 숙소가 생각보다 마음에 들지는 않았는데 싱글을 이용할 경우 250달러가 추가되었었다. 결과적으로 여행을 다녀오고나서 총 비용을 계산해보니 230만원가량, 하루에 개인적으로 10-15만원을 쓰게되었다. 그런데 사치를 부리려고 이스탄불이나 카파도키아 교회 지프 투어 등 여러가지 상품을 구매한 것이 있어서 그렇고, 일반적인 소비자하면 하루당 6만원정도의 추가비용이면 어느정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가끔 여행비용이 부담되서 특가항공 등의 상품을 찾는 분도 계실텐데 이런경우 숙박하는 호텔은 어디고 추가비용이 정말 없는지 등 확인은 필수로 해야만 한다. 결론적으로 여행비용이 비싼지 저렴한지 판단하는 기준은 옵션에 따라서 정해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맞다.

 

내가 여행을 갔을 때는 40명가량 갔었는데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녀비율이 여성이 65%정도였다. 아마 남녀성비가 정해지거나 그런건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모르니 확인해두길 바란다. 그리고 터키의 주요 관광지로는 이스탄불과 앙카라 카파토키아 오브룩한 등이 중심이고 안탈리아 파묵칼레 에페소 에소키쉐이르 등도 인기가 많다. 그리고 지나가는 길에 여러가지 기념품이 보일텐데 우리나라는 똑같은 기념품이 여기저기 널려있는 것에 비해서 터키는 시장에서 동일품목을 파는 경우가 거의 없다고 생각될 정도로 겹치는 것이 별로 없었다. 그러니 기념품을 사고싶은게 있다면 지나가는 길에 들러서 사야지 아니면 이름만 선물인 것들을 들고 귀국할 수 있으니 조심하자.

 

그리고 사진은 그때그때 찍어야한다. 아까 말했듯이 한번 지나간 관광지나 장소는 대부분 다시 지나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와이파이 문의를 많이들 하시는데 정말 느리다. 하지만 이동중일 때(버스나 자동차)도 와이파이가 잡히는 곳이 많아서 따로 해외용 무제한 요금제를 신청할 필요는 없어보이지만 성질이 급하신 분들은 미리 알아보시길 바란다. 그리고 터키 화폐에 대해서 말하고싶은데 일반적으로 리라와 유로를 가져가라고 이야기를 많이 들을텐데 유로보다는 리라로 환전해가야 혹시모르는 사태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묶었던 호텔에서는 리라와 유로가 서로 환전이 됐었다. 아마 5성급만 가능한 것이 아닌가 싶긴한데 미리 호텔이나 여행사에 문의하자.

 

터키 여행지 가봐야할곳

저번에는 터키 여행에대한 전반적인 정보 전달이었다면 이번에는 터키 여행지들을 소개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한다. 정말 볼데가 많으니 필요한 분들은 필자의 이야기들을 메모해두시면 좋겠다. 먼저 추천하는 관광지 위주로 밑으로갈수록 비추천이라기 보다는 필자의 성향과는 맞지않았다고 말씀드리고싶다. 먼저 그랜드 바자르가 정말 인상깊은 시장이다. 벽으로 둘러쌓인 5만평 이상 규모의 대단히 큰 시장인데, 상점들이 가이드가 이야기해주기로는 5천개가량이 있다고한다. 아마 국내에서는 이정도 규모의 시장이 없다고봐도 무방할정도로 정말 넓다. 시간을 십분단위로 잡으면 둘러볼 수조차없고 2-3시간정도 여유롭게 잡으면 좋을 듯 하다. 시장이라고하면 어떤사람은 시간내서 왜 가냐고하지만, 필자의 생각에는 그 나라의 문화들을 한번에 느끼고 싶다면 시장만한 곳이 또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중에 한명이라 추천하고싶다. 이렇게 필자가 추천하는 이유들도 함께 쓰는 경우가 있을텐데 이런 것을 참고해서 자신의 스타일과 맞으면 방문을 해보고 아니면 패스하는 영리함을 보여주길 바란다.

 

그리고 다음으로 소개해드릴 것은 밸리 댄스 연극인데, 카파도키아에서 하는 것이다. 이게 인상에 남았던 것은 우리나라에는 어느 공연을 가든 VIP식의 초고급 호화 파티같은게 아니고서야 먹거리는 전부다 본인이 사먹어야하는데 이 곳에서는 술까지 무제한으로 제공된다는 점이 인상깊었다. 밸리댄스는 우리나라에서도 한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끈적이 있는데 그 유래가 터키에서 온 것을 알고계신가? 3시간이 좀 안되게 진행했던 콘서트였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사파리가 존재하지만 해외에 가면 시장과 더불어 동물원은 꼭 가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바로 필자다. 여기서도 구경하는 동안 갖가지 다과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투어를 마치고나면 기념증(?)같은 것을 하나 준다. 그리고 필자는 개인적으로 카파도키아에 있는 열기구를 꼭 타보고 싶었는데 기상문제로 취소되서 느낄 수가 없었다. 다른 블로거들의 후기를 보았을 때는 정말 장관이던데 사실 가격이 20만원이 넘는 가격이라 부담되긴 하지만 다음에 가면 꼭 경험해보고 싶은 놀이기구(?)중 하나다.

 

그리고 터키의 수도가 이스탄불인데 해외여행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아시겟지만 해외는 밤문화가 국내만큼 크지가 않다. 이스탄불에서 야간에 돌아보는 투어상품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추천드리고싶지만 한국처럼 시끌벅쩍하고 진짜 유흥가 느낌의 문화를원하시는 분과는 거리가 멀다. 하지만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데 필자는 황당하게도 최소인원이 안되서 취소될 뻔했다. 가기전에 최대한 같이 가는 여행객들한테 볼거리가 많다는 점을 어필하는 것이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맥주 한잔씩 들고 이스탄불의 밤거리를 거니는 기분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환상적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성소피아 사원이나 톱카프 궁전처럼 여러분이 흔히 해외여행을 가면 둘러본다는 문화지는 추천드리고싶지 않다. 혹시 가더라도 사진 한두장 찍고 거쳐가는 정도...? 왜냐하면 해외여행을 가는 것은 사진을 찎으러 간다기보다는 그나라를 체험하고 느끼는 의미가 큰데 유적지보다 훨씬더 저렴하고 그나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 많기 때문이다. 다음 포스팅부터는 필자가 다른 해외에 갔던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터키 여행지 소개 끝.

 

국내와 해외 여행 차이

오랜만에 글을 쓰는 듯하다. 오늘 필자가 이야기하고싶은 주제는 국내여행과 해외여행에 대해서이다. 한 때 친구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자주 듣던적이 있다. 무엇이냐하면 " 야 ~ 나 해외여행 간다 ㅋㅋ " 근데 필자가 어렸을 때만해도 해외는 엄청 성공한 사람만 다니는 곳인줄 알았다. 그 때는 막히는 도로속을 뚫고 속초나 산에만 도착해도 즐거웠는데 요즘 젊은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것일까? 그래서 한번 이유를 알아보려고 여러군데 물어보기 시작했다. 일단은 내 주변에 있는 지인들의 아들 딸들에게 여행가면 국내와 해외중 어디를 가고싶냐고 물어보니 당연하다는 듯이 해외라 하더라. 반대로 내 지인들에게 물어보니 대다수가 해외보다는 국내를 선호하더라. 젊은이들에게 해외여행을 쉽게말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니 그들은 여행경비가 국내나 해외나 별 차이가 없다는 것을 첫번째로 이야기했다. 그래서 한번 계산을 해보았다. 국내여행을 주말에 가게되면 숙소에 하루 묶는데 8만원정도를 잡아야하고 한끼 식사를 하는데 2인기준으로 5만원정도를 잡아야한다. 그러면 1박 2일 여행 식사는 3끼 + 기념품/먹거리를 더한다면 대략적으로 30만원 돈이 나오게된다. 4박5일 정도로 기간이 늘어나고 한끼 식사를 매번 외식을 하지않는다고 가정한다면 80만원돈은 나오지 않을까 싶다. 그런데 해외여행도 4-5일정도의 코스는 옵션마다 차이가 있지만 이정도 가격에 갈 수 있다고 하더라. 그리고 두번째는 해외여행에 대한 만족도가 국내와는 비교가 안된다고들 말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국내의 경우 성수기 숙박요금을 바가지 쓰는 경우가 상당히 많은데 그 가격이면 동남아 유명 여행지에서는 아주 좋은 풀빌라에 머물수 있다고한다. 괜히 기분안좋게 고생하느니 고생하더라도 해외에가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더 좋은 것들을 누릴 수 있다는 인식이 있는 것 같다. 그런데 아무리 물가의 차이가 있다고해도 실제로 동일한 가격에 해외에가서 더 좋은 생활을 누릴 수 있다면... 필자도 국내여행보다는 해외쪽으로 가려할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이런 실제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문화적인 이유도 말을 해주더라. 인터넷이나 sns등이 발달하면서 해외여행을 쉽게 접할 수 있게되고 접근성이 용이해지고 상품시장이 커지면서 해외여행의 가격이 많은 수요로 인해서 보편화된 것이다. 가격이 내려가니 당연히 어린친구들도 어느정도 일해서 돈을 모으면 쉽게 떠날 수 있게된 것이 주요원인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아직 옛날세대인 필자로서는 국내여행에서 느끼는 안정감과 향수를 잊을 수 없다. 그런점이 한편으로 아쉽다.

 

지도를 펼쳐서 여행갈곳을 정해보자

https://map.naver.com/v5/

 

네이버 지도

공간을 검색합니다. 생활을 연결합니다. 장소, 버스, 지하철, 도로 등 모든 공간의 정보를 하나의 검색으로 연결 한 새로운 지도를 만나보세요.

map.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