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코타키나발루 여행시 체크해야할 것들

여러분은 말레이시아에 있는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가보신적이 있으십니까? 세계적으로 sunset이 예쁘기로 유명한 여행지인데요. 이번 시간에는 코타키나발루를 여행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하는 지식들이나 팁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모처럼 즐겁게 떠난 해외여행에서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나면 안되니까요. 첫번째로 알아볼 것은 코타키나 발루에 한번 들어가면 최장 얼마의 기간동안 체류할 수 있느냐에 관한 내용입니다. 말레이시아는 출입국시 특별한 검사나 절차가 없이 통과가 되는데, 여행같이 비영리 목적으로 방문했을 경우에는 비자가 없어도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합니다.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점은 여권 유효기간입니다. 6개월이상 남아있지 않으면 90일 체류가 불가하니 체크필수! 그리고 두번째로 기상변화도 항상 체크해야할 리스트입니다. 은근히 여행가는 맘에 걸레 기상체크를 못했다가 지옥의 여행이 되는 경우도있으니 꼭 체크해봅시다. 기본적으로 말레이시아는 우리나라처럼 4계절이 존재하지는 않고 365일 항상 온습도가 비슷한 나라입니다. 최고기온은 30도 이상으로 우리나라의 여름날씨고 최저기온은 20도 초반으로 덥지는 않은 편입니다. 그리고 말레시이사에는 다행스럽게도 지옥의 여행이라고 할만한 날이 크게 없습니다. 우기가 잦은 나라긴 하지만 비오는 날 해외를 가는 것도 나름 좋은 경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차정보를 알아야할텐데요. 기본적으로 국내보다 1시간 느리게 계산하면 맞습니다. 국내에서 코타키나발루까지 비행시간은 4-6시간정도 소요되니 비행기 멀미를 한다면 상비약품은 꼭 챙기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갔으면 현지에서 사용할 돈이 필요하겠죠. 말레이시아에는 링깃이라는 단위의 화폐를 사용하는데 1링깃에 250-300원 정도로 보시면 대략적으로 맞습니다. 해외여행 경험이 풍부하신 분들은 달러를 거치는 이중환전을 고려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그보다는 국내화폐를 가지고 현지에서 링깃으로 환전하는 것이 비용적으로 훨신 유리합니다. 그리고 비용이야기가 나온김에 어느정도의 비용이 있어야 여행이 가능할지 궁금해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남아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바로 저렴한 물가! 코타키나 발루 역시 만족스러운 여행과는 상반되게 여행 경비가 저렴한 편입니다. 하루에 국내 화폐기준으로 10만원이면 외식, 마사지, 레저스포츠 등 다양한 것들을 전부 누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공값, 숙박비 등 모든 비용을 합해서 3박4일에 70-80정도를 잡으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