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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독일 여행시 꼭 가야할 도시들 Part. 1

이번에는 독일이다! 필자가 개인적으로 유럽국가들의 여행을 꿈꾸고 있기때문에 당분간은 유럽국가들에 대한 소개들로 포스팅내용을 채워가볼 생각이다. 자, 독일은 다들 아시다시피 소시지와 맥주로 먹거리가 아주 유명하다. 그리고 스포츠로는 축구가 강국인데 유럽여행을 다녀온 사람이라면 유럽 중앙에 위치한 위치적 특성으로 인해서 한번쯤은 거쳐가게되는 국가이다. 혹시 바이에른 주에 속한 뮌헨을 가본적이 있는가? 만약에 독일을 여행할 계획이라면 뮌헨에 꼭 방문하길 바라고 그 안에서도 자동차 박물관과 마리엔 광장과 바이에른은 꼭 가보기를 추천드린다. 참 그리고 독일은 교통을 하루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티켓이 존재하는데 1인당 20유로정도로 저렴한 편은 아니나 한번 여행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려면 구매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인다. 뷔르츠부르코도 한번쯤은 꼭 들러야할 장소가 아닌가 싶다. 기차로 접근하기가 용이한 도시인데 호수를 끼고있는 모습은 정말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호수가 보이는 카페나 식당에서 스테이크를 먹는 그 기분은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은 감히 "어차피 한국에서도 할 수 있는데" 라고 말할 자격이 없다! 이쪽에 가게되면 알테마인 초입에 보면 와인가게들이 줄지어 서있는데 그곳에서 테이크아웃 와인을 한잔 사서 거리를 거니는 것도 참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마치 영화속의 주인공이 된 듯한 느낌을 주는 도시다. 바로 주변에 로칸다가 있는데 피자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아까 말씀드린대로 호수가 그대로 보이는 가게라서 분위기가 일품이다. 이탈리아 스타일의 피자를 제공한다. 그리고 문화유적지도 한번쯤은 가봐야하지 않을까 싶어서 슈베린을 추천하고싶다. 독일 여행을 하는 분들의 일반적인 코스에서 생각한다면 그렇게 가까운 거리는 아니지만 슈베린 성의 가치는 어느정도 많은 시간을 소요하더라도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동시간을 제외하고 성을 구경하는 시간은 3-4시간 안에 둘러볼 수 있으니 꼭 한번 가보자. 이 장소를 추천했는데 후회한 지인은 1명도 없었다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겠다. 아 주의할 것은 슈베린으로 가는 기차표가 당일 시간마다 달라지는데 꼭 확인을 미리 하도록하자. 그리고 많이들 들어봤을법한, 이제는 독일 여행코스의 주요 코스가된 밤베르크 역시 추천하고싶다. 오버레뷔리케 다리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상권들이 복합되어있는 도시인데 독일이란 이런나라다 라는 것을 잘 표현해주는 도시라고 생각한다. 길거리에 많은 사람들과 눈에 확 들어오는 문화 등이 당신을 기쁘게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여행 독일에가서 소시지에 맥주한잔 먹으며 축구를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