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

독일 여행시 꼭 가야할 도시들 Part. 2

오늘은 독일 여행에 대해서 여러분께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과거에는 선진국인 유럽이나 미국쪽으로 여행을 가려는 것에 비해서 최근에는 개발도상국이나 후진국이라 불리는 나라들에도 오히려 선진국에서 볼수없는 풍경을 보여주는 장소가 많아지고 방송에 타게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어디할 것없이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유럽여행은 매력적이기에 지난번 스페인에 이어서 계속적으로 독일에 관해서 써보겠습니다. 어딜가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가 여행스케쥴을 짜고 어떤 문화유적지나 그나라의 문화, 사람을 느낄지의 선택지는 너무나 다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스케쥴이 짧은 것에 아쉬움을 느끼고 검색이나 지인에게 물어보는 등 해당 국가에 대한 정보를 검색한 후 자신이 방문할 목적지들을 리스트화 시킵니다. 한번 여행을가면 최대한 많이 둘러보는 것은 누구나 바라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그만큼의 시간여유가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설사 스케쥴이 된다고해도 하나의 장소를 느끼기에도 벅찬 스케쥴로인해서 피곤하기만하고 여유는 없는 그런 여행이 되기 십상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딱 5개의 독일 도시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곳들이니 꼭 방문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첫번째는 독일의 수도 베를린입니다. 과거에 동독 서독으로 분단되어있을 때 베를린 장벽을 세워서 아예 서로의 출입을 통제한 적이 있었죠. 지금 우리 대한민국이 분단국가인 것과 마찬가지로 아픈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도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방문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제국의회의사당과 베르나우어 슈트라세 장벽길은 꼭 지나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두번째 도시 뮌헨입니다. 예술의 성지라는 말이 있을정도로 독일 사람들의 다양한 토종 문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종교적인 문화부터 음악, 미술, 축구, 전통 등 다양한 것들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도시인만큼 꼭 가봐야겠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은 뮌헨에는 미술관이나 박물관이 셀수도없이 많은데 이 두곳만 돌아봐도 하루이틀가지고는 안되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독일여행이 두번째라면 뮌헨만을 탐방하는 것도 추천할만하다고 생각한다. 만약 처음가서 시간이 부족하다면 축구 경기장과 마리엔 광장은 꼭 가보기를 추천드린다. 그리고 세번째로 드레스덴을 추천한다. 이 도시 또한 2차대전 당시에 폭격으로 인해 도시가 전부 소실되었던 곳인데 지금은 재건된 아픈 역사를 담고있는 도시다. 독일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시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리고 다들 아시는 것처럼 밤베르크와 퓌센을 추천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