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퐁뉴스 = 임소리기자] 글로벌 경제위기가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특히 연일 뉴스를 통해 소개되는 내용에 따르면 미국 금리인상이 미치는 여파가 매우 크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 역시 금리가 가파르게 치솟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금리가 오르는게 무조건 부정적이기만 한 것은 아닌데요. 

예금이자 높은은행

시중은행 예금이나 적금 상품 이자도 마찬가지로 함께 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금인데도 무려 5% 이상 고금리를 적용하는 상품이 여럿 있는 것이죠. 현재 찾아볼 수 있는 예금이자 높은은행을 순서대로 정리해 봤습니다.

예금이자 높은은행

무조건 예금이자 높은은행이 좋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만은 없습니다. 몇 가지 조건을 생각해보고 가입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일부 고금리 예금 상품의 경우 특판 형태로 일부 가입자만 대상으로 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알아보면 부가조건이 있거나 보험상품에 가입해야 하는 등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죠. 따라서 이 점을 충분히 고려 후 최종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예금이자 높은은행 이유

최근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기준금리 추가 인상을 결의한 바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한꺼번에 무려 0.5%P를 올려 매우 이례적인 상황이 연출되었는데요. 

이로 인해 시중은행의 금리도 차례로 인상되고 있는 상황이며, 예금이자 높은은행도 이에 따라 같은 영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신 부동산과 주식 등 대체자산 시장은 그리 좋지 않은 여건인 만큼, 요즘에야말로 안전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예금에 투자하는 이들이 늘어나게 된 배경인 것 같습니다.

예금이자 높은은행 1금융권은?

먼저 1금융권부터 살펴보면 대구은행의 예금이 12개월 기준 기본금리 4.5%에 우대조건을 더하면 최고 4.95%가 적용되어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또 첫만남고객형 DGB주거래우대예금 역시 최고 4.85%의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뒤를 잇는 것이 우리은행 첫거래우대 정기예금이며, 기본 3.8%에 우대금리로 최대 연 1%가 적용되어 최고 연 4.8%까지 이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 부산은행 더 특판 정기예금이 4.7%, 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이 4.7%, NH올원e예금이 4.65% 등입니다.

예금이자 높은은행 조회

1금융권에 비해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 수비지만 그만큼 적용되는 금리가 높은 것이 2금융권의 특징인데요. 물론 2금융권 역시 5천만원까지 예금자보호법이 적용됩니다.

2금융권 중 현시점에서 가장 예금이자 높은은행은 OK저축은행으로 안심정기예금 등에 가입 시 최고 6.05%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이어서 KB저축은행의 E-PLUS 정기예금이 최고 6%,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 회전정기예금 역시 최고 6%의 연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수의 금융사들이 높은 금리를 적용하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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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예금이자 높은은행이 좋다고 단정적으로 말할 수만은 없습니다. 몇 가지 조건을 생각해보고 가입을 결정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일부 고금리 예금 상품의 경우 특판 형태로 일부 가입자만 대상으로 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알아보면 부가조건이 있거나 보험상품에 가입해야 하는 등 세부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경우도 적지 않죠. 따라서 이 점을 충분히 고려 후 최종판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예금이자 높은은행은 어디이며, 이를 알아보는 과정에서 유의할 점에 대해 함께 일러드렸습니다. 중요한 것은 고이자를 받을 수 있다고 해서 곧바로 가입을 결정하기보다 부가적인 조건이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최종적인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이 과정에서 오늘 전해드린 내용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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